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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파견직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초 졸업한 26살 취준생입니다. 서비스 기획자로 준비 중인데 하반기 서탈 면탈된 와중에 관심 업계에서 손에 꼽는 대기업 파견직에 합격했습니다. 직무는 서비스 운영 및 내부 콘텐츠 기획입니다.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고 나중에 자소서에 녹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파견직이라 나중에 타 회사 면접 볼 때 안좋을까봐 다닐지 말지 고민됩니다 ㅠㅠ 서비스 운영 경험이 기획자 경력에 좋은 경험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5.11.21
답변 5
진정성있는N선배네이버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직무프로덕/서비스 기획 9년차입니다. 우선 어떤 회사의 어떤 직무인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기획자 커리어를 쌓는데 있어 저는 안좋은 경험은 없다고 봅니다. 파견직을 하는 와중에 어떤 포트폴리오를 쌓아서 인사이트를 얻었는지가 중요한거라서요.. 상세 직무에 대한 내용이 있으면 더 좋을거같긴한데요! 추가 궁금한 점 있으면 문의주세요~
밧데리츄LG에너지솔루션코부장 ∙ 채택률 65%안녕하세요! 멘티님. 파견직은 하시면 좋습니다. 우선 자소서에 녹여쓰기가 참 좋습니다. 같이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대기업 업무 경험을 약간 맛볼 수 있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좋은 경험이 되겟지만 첫스타트를 파견직으로 시작하는건 비추하고싶습니다. 다만 졸업한지 1년가까이되어서 .... 파견직 업무수행하면서 다른데 계속 지원해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파견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파견직이라 해도 대기업에서 서비스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을 직접 경험한다면 실질적으로 기획자 커리어에 긍정적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타 회사 지원 시에도 파견 경험을 구체적인 실무성과, 시스템 이해,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 등으로 어필하면 평가에 불이익은 거의 없고 오히려 실전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파견직 경력은 정규직보다 고용안정이나 승진전환에 한계가 있지만 초기 커리어에선 대기업 경험 자체가 네트워크와 포트폴리오 구축에 큰 도움이 됩니다. 파견 근무로 얻게 되는 실무 노하우와 문제해결 경험, 대기업 시스템 경험은 향후 기획·운영 직무 이직에 충분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비스 직무를 확고하게 희망한다면 파견 경험도 커리어 성장에 분명히 플러스 요인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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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분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에 지원한 ooo입니다. 저는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곰국 같은 기획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여dream 프로젝트에서 제출 하루 전 리스크를 발견해 기술 아키텍처를 수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악몽 원본 이미지 노출이 치료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는 근거를 반영해 상담사 전용 구조로 변경하였고 기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파라솔 프로젝트에서는 개발자와의 소통을 통해 기술적 제약과 필요한 데이터의 본질을 파악했고, 그 범위 안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해 검사 모델 3개를 유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하나의 목표를 끝까지 파고들며,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은 더 나은 방식으로 정제하려는 제 기획 방식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에도 그림의 자동수확 시스템이 농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기획자로 기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곰국을 좋아하여 곰국같이 진하고 깊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곰국에 비유하여 작성해보았습니다.
Q. 콘텐츠 마케터 인턴 경험이 서비스 기획자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진로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그동안 콘텐츠 마케터를 희망하며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참여해왔고, 이후 서비스 기획에 관심이 생겨 3번 정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실제 구현 단계까지는 아니었지만 그 과정에서 매력을 느껴 1지망을 서비스 기획, 2지망을 콘텐츠 마케팅으로 두고 준비해왔습니다. 이번에 한 학기를 남기고 인턴 경험을 쌓고자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직무 각각 한 곳씩 지원하였으나, 서비스 기획 직무는 불합격했고 한 곳에서 콘텐츠 마케팅 직무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기업 규모도 크고 산업도 제가 관심 있는 분야라 경험해보고 싶으면서도 직무가 1지망이 아니라는 점에서 고민이 됩니다. 콘텐츠 마케팅 인턴 경험이 이후 서비스 기획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지, 아니면 한 학기 더 준비 후 서비스 기획 직무로 다시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올해 26살 여자로 나이도 적지 않아 더 조급한 것 같습니다ㅠ)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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